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«   2025/02   »
1
2 3 4 5 6 7 8
9 10 11 12 13 14 15
16 17 18 19 20 21 22
23 24 25 26 27 28
Archives
Today
Total
관리 메뉴

그리운건 너의 Story...♡

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본문

내맘같은

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

그리운건 너 2007. 8. 9. 02:53
 
나는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
시간을 기다리고 견디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.
늘 기대보다는 못 미치지만 어쨌든 살아 있는 한 
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.
황석영, 바리데기 中

'내맘같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물소리를 듣다 / 서숙희  (0) 2007.08.11
익숙해진 지루함  (0) 2007.08.09
고독해져야 할 필요가 있을까  (0) 2007.08.08
실컷 슬퍼하는게 어때요  (0) 2007.08.05
사라지고 낡아가면서..  (0) 2007.08.05